[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한국양돈연구회는 오는 6월24일 KT대전인재개발원 중강당에서 제28회 신기술양돈워크숍을 개최한다.
‘유전 · 영양 · 데이터의 융합으로 생산성 극대화’를 주제로 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데이터로 찾는 농장 문제와 해법(안기홍 양돈연구소 안기홍 박사) ▲고능력 모돈의 자돈, 비육돈 영양 전략(카길ANH 김지훈 박사) ▲자궁염, 방광염 관리로 총산을 높이자(팜스코 이미주 수의사) ▲세계 종돈의 진화와 한국 돈육 품질의 미래(토픽스 노르스빈 Hans Hoevink 아시아지역 매니저) ▲MSY 30두 달성과 ICT 활용 사례(다비육종 이장걸 소장) ▲데이터 기반 품질 균일화와 가치향상(호은팜스 박경원 대표) 등 다양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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