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제주축협(조합장 천창수)은 지난 2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6월 정례조회에서 ‘2026년 2분기 범농협 사회공헌상’<사진>을 수상했다.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범농협 사회공헌상은 전국 농·축협과 계열사를 대상으로 나눔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사무소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제주축협은 취약계층 지원, 사회복지시설 나눔 활동, 환경정화 캠페인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천창수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제주축협 임직원 모두가 지역사회와 함께하고자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보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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