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이 내놓고 있는 써코바이러스 백신 ‘인겔백 써코플렉스’가 출시 20년을 맞은 올해 전세계적으로 50억두 이상 판매를 달성했다.
‘인겔백 써코플렉스’는 지난 2006년 미국에서 처음 출시된 이후, 우수 효과 등에 힘입어 전세계로 빠르게 확산, 현재는 70여개국에서 사용하고 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특히 ‘인겔백 써코플렉스’를 단독으로 뿐 아니라 플렉스콤보, 플렉스 CP, 인겔백 3플렉스 등 다양한 플렉스(FLEX) 포트폴리오를 통해 농장 상황에 맞는 유연한 백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다이아텍(DiaTEC) 공정, 임프란플렉스(ImpranFLEX) 부형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인겔백 써코플렉스’ ‘유연성(FLEX-ibility)’이 농장 작업 효율성과 운영 편의성을 가져다 준다고 설명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인겔백 써코플렉스’ 사랑은 현장에서 함께 해 온 고객, 파트너사 신뢰와 협력 덕분이다. 앞으로도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 돼지 건강과 양돈산업 지속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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