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저칼슘혈증 완화 '사산 감소·이유체중 증가'
모·자돈 생산성 향상...입소문에 인기몰이 중
베타코리아(대표 강현봉)가 내놓고 있는 ‘피도린(Pidolin)’은 돼지 저칼슘혈증을 완화시켜주는 초강력 칼슘제다.
15배 이상 흡수이용해 생체 내에서 칼슘 항상성과 균형을 유지시켜 준다.
‘피도린’은 모돈 분만 전·후 저칼슘증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 대사장애, 지체불량 예방에 필수 역할을 한다.
특히 근무기력증, 산후기립불능증, MMA 감소, 후산배출 등에 탁월한 효능을 갖는다. 또한 분만이 쉽고, 자돈 생돈율을 끌어올린다.
자돈에서는 균일도 향상, 이유체중 증가, 골격형성 촉진 등을 돕는다.
모돈의 경우 분만 7일 전부터 분만 후 10일까지 사료톤당 2kg을 급여하면 된다. 후보·육성돈은 사료톤당 1kg, 자돈은 사료톤당 2kg을 급여한다.
강현봉 대표는 “수많은 현장적용을 통해 사산자돈율 감소, 이유체중 증가 등 모·자돈 생산성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사용농가 입소문을 타고, ‘피도린’ 판매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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