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원인터내셔널(회장 원유중·대표 윤태형)은 축산 조사료 작업 수확 장비 공급, 수리 전문 업체로서 최고의 제품,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의 만족과 함께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전국 10개의 영업소와 45개의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지역 신속한 서비스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작업기의 핵심인 트랙터 FENDT와 VALTRA 공급도 하고 있다.
트랙터-FENDT
무단변속·고출력 성능으로
대형 작업기 운용 효율 높여

트랙터-FENDT는 40년 이상 축적된 Vario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으로 검증된 Fendt Vario 시스템을 적용했다. 부드러운 무단변속과 정밀한 주행 제어가 가능한 강력한 엔진, VarioDrive, 고성능 유압, FendtONE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출력·고효율·정밀 작업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트랙터로 알려져 있다.
강력한 AGCO 파워 CORE엔진은 저회전에서도 높은 토크 발휘, 연료 효율과 고출력 작업 성능을 동시에 확보, 낮은 엔진 rpm으로 작업해 연료 소비 절감, 고부하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힘을 유지한다.
Dynamic Performance 추가 출력으로 냉각팬, 유압, PTO 등 보조장치 부하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필요한 순간 추가 마력을 공급해 출력 저하를 최소화시켜 작업에 이상이 없도록 한다.
Vario Drive 지능형 구속 시스템은 전륜과 후륜을 독립적으로 제어하여 견인력 향상과 토양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며 대형 트랙터에서도 짧은 회전 반경을 확보하고 이로 인해 헤드랜드 작업과 좁은 공간 작업에 유리하다.
트랙터-VALTRA
역방향 작업 가능한 TwinTrac
뛰어난 시야·현장 적응성 강점

Valtra는 뛰어난 시야, 실용적인 조작성, 후방 작업 능력, 맞춤형 커스터마이징을 바탕으로 현장 적응력이 뛰어난 실용형 프리미엄 트랙터다.
Valtra의 TwinTrac 시스템은 세계 최초 유일한 기능인 후방 핸들과 페달을 이용한 역방향 작업이 가능하다.
컨디셔너, 후방 작업기, 특수 작업에서 강점으로 G, N, T, Q 시리즈로 구성되어, 105마력급 컴팩트 모델부터 305마력급 대형 모델까지 다양한 모델과 대응이 뛰어난 시야를 제공하기 위한 낮은 보닛 라인과 넓은 유리 면적을 적용하여 로더 작업, 축사 작업, 협소 공간 작업에 유리하고 좁은 공간에서도 민첩한 작업 가능으로 비닐하우스, 축사, 과수원 작업에도 적합하다. CVT 변속기 적용으로 부드러운 주행과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고 작업 조건에 따라 속도와 엔진 rpm을 자동 최적화와 고용량 유압 장비, 다양한 PTO 작업 대응, 전방·후방 작업기의 동시 운용에 유리하다.
베일 복합기-FUSION4 PLUS
결속·랩핑 동시 작업 용이하게
작업속도 높이고 사료품질 향상

베일 복합기-FUSION4 PLUS은 특허받은 베일 이송 시스템과 세계 최초의 수직형 랩핑 장치를 장착한 복합기다. 기계를 짧고 컴팩트하게 유지하면서 최대의 출력을 제공하는 모델이다. 기존 FUSION3 시리즈에서 픽업, 오거, 로터 부위를 개선하여 인입 소화력 및 작업속도를 약 30% 정도 향상시켰고, 신규 옵션을 추가하면서 더욱 안정적이고 손쉬운 작업이 가능하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필름바인딩 작업 가능이다. 네트 및 필름으로 베일 작업이 가능하다. ▲ ISOBUS 표준 장착이다. McHale FUSION4 PLUS는 모든 ISOBUS 트랙터에 연결할 수 있으며, 트랙터 내부의 모니터로 작동할 수 있다. ▲픽업&로터부 거리 축소다. 픽업부와 로터부의 거리가 짧아지며 작물 인입 속도가 향상됨에 따라 총 작업시간이 단축된다. ▲기어비 변화다. 기어 톱니 수가 확대되며 로터 회전속도와 챔버 롤러속도, 픽업 속도의 밸런스가 향상되어 작물의 소화력이 증가한다. ▲챔버 양측면의 인입각 변화다. 기존 ㄱ자형 챔버 인입부에서 완만한 각도로 변경하여 작물의 인입 저항을 감소시켰다. ▲내부 카메라 장착이다. 네트 투입 중 에러 유무 확인이 가능하다. ▲베일 계량 시스템 장착과 베일 수분 기록 (옵션)이다. 베일 계량 및 수분 시스템은 각 베일의 중량 및 수분 함량을 기록하고 작업에 대한 평균 베일 중량 및 수분 함량 값을 알 수 있다.
박윤만 qkrdbsaks@hanmail.net
축산신문, CHUKSAN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