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기자]

강원 원주축산농협(조합장 신동훈·이하 원주축협)이 건실한 경영과 지역사회의 성원에 힘입어 금융자산 1조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융자산 1조 원 달성은 원주축협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조합원과 고객 중심의 내실경영을 이어온 결과로 평가받는다. 특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과 고객이 보내준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으로 이룬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원주축협 관계자는 “조합원과 고객의 따뜻한 성원 덕분에 금융자산 1조 원이라는 값진 탑을 쌓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축산인의 실익 증진과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뢰받는 협동조합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축협은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더욱 안정적이고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원주=홍석주
사진설명 : 원주축협이 금융자산 1조 원 달성을 기념한 가운데 신동훈 조합장(오른쪽)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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