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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실무교육으로 후계 양돈인 경영역량 강화

대전충남양돈농협,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세미나 개최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은 지난 7월 24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 정기총회와 제1차 정기세미나<사진>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정기총회에서 2025년도 사업결산서를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하반기 활동계획과 운영 관련 안건을 의결했다. 회원들은 내실 있는 조직 운영과 협의회 역할 강화를 통해 미래 조합을 이끄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어 열린 제1차 정기세미나에서는 임필호 대전충남양돈농협 건전여신팀장이 ‘후계 양돈인을 위한 여신강좌’를 주제로 교육했다.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과 회원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제만 조합장은 간담회에서 “후계 양돈인은 농협뿐만 아니라 미래 축산업을 이끌어갈 리더라는 마음으로 맡은 바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미래 양돈산업을 열어가는 주역이 되자”고 말했다.
이어 “후계 양돈인들이 새로운 축산업의 중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육성을 통해 협동조합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는 대전충남양돈농협이 청년 조합원을 중심으로 지원·육성하는 후계 양돈인 조직이다. 2016년 출범한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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