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의 ‘2026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이수교육’<사진>이 지난 8일 성료됐다.
그만큼 한돈케이크 공급기반이 확대 됐다는 의미다.
한돈자조금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한돈케이크 인증점 2기 지원 업체들을 대상으로 서울 나우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돈케이크의 상품 구성과 제조 방식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제품 제작 실습과 상품 촬영·편집, 디자인 컨설팅까지 실무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 제품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교육 이수 업체는 제품 평가와 인증 절차를 거치며, 기준을 충족한 업체에는 한돈케이크 인증점 자격이 부여된다.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은 “한돈케이크는 정육점의 전문성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돈의 새로운 매력을 전달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이번 교육에서 익힌 제조 기술과 운영 노하우가 각 매장의 특색 있는 상품으로 이어져 소비자에게 더욱 다채로운 한돈 경험을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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