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 섭)이 국내산 우유를 더한 ‘서울우 유 우유식빵(410g)’과 ‘서울우유 우 유모닝롤(240g)’을 출시, 베 이커리 시장에 진출하여 이목을 모 은다. 최근 흰 우유 소비 트렌드가 다 변화되면서 기업 간 거래(B2B) 우 유 시장도 지속 성장하고 있다. 실 제 유업계에 따르면 B2B 우유 시장 은 2020년 대비 5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온라인 베이커리 시장은 폭 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 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업 계 등에 따르면 온라인 베이커리 시장 규모는 2021년 3천200억 원에 서 3년 만에 70% 가까이 급증하며 2024년 5천400억 원으로 늘어났고, 지난해에는 6천250억 원에 달할 것 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트렌드에 착안해 서울우유는 국내산 우유를 더한 식빵과 모닝롤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고, 베이커리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식사 대용 빵을 온라인으로 구매 해 냉동실에 쟁여두고 먹는 소비 패턴이 확산하면서 원재료까지 꼼 꼼하게 따지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 ‘서울우유 우유식빵 (410g)’과 ‘서울우유 우유모닝롤 (240g)’은 국내산 우유를 아낌없이 더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특징 이다. 우유식빵에는 서울우유 11.5%, 우유모닝롤에는 서울우유 10.5% 를 함유했다. 국내산 우유가 더해 진 만큼 빵 자체만으로도 부드럽고 촉촉한 맛을 느낄 수 있고, 토스트, 샌드위치 등 다양한 요리로도 즐길 수 있다. ‘‘서울우유 우유식빵(410g)’과 ‘서 울우유 우유모닝롤(240g)’은 쿠팡, GS the fresh(GS수퍼) 등 주요 채널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디저트팀 이 상엽 PM은 “식빵과 모닝롤은 남녀 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스테디셀러 빵으로 고객 충성도가 높아 원재료 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도 많은 만큼 국내산 우유를 더한 우 유식빵과 우유모닝롤이 좋은 대안 이 되어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 로도 서울우유는 고품질 원유 경쟁 력을 바탕으로 소비 트렌드를 반영 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 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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