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강원 홍천축협(조합장 강문길)은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여성 조합원을 대상으로 ‘신바람 노래교실’<사진>을 운영해 웃음꽃 피는 행복한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11일 갈마로지점 대회의실에서 열린 노래교실에는 조합원과 준조합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서현희 강사의 지도로 함께 노래를 부르며 폭염과 축산 현장에서 쌓인 피로를 잠시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노래교실은 조합원 간 소통과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고, 함께하는 의미를 되새기는 화합의 장이 됐다.
강문길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축산 현장에서 흘린 땀을 잠시 잊고 생활 속 즐거움과 웃음을 되찾아 심신의 피로를 씻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앞서 본점 최현주 팀장이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안내하고,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1인당 10만원 이상 300만원 이하의 정기적금·정기예금 특별판매 상품을 설명했다.
■홍천=홍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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