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비유·비육 촉진 '높은 재구매로 이어져'
젖분비 유도·체력소모 회복 '생산성 지키미'
성원(대표 최기동)이 내놓고 있는 ‘푸로몬 골드’가 우수 비유·비육 촉진 효과에 힘입어 사용농가 재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푸로몬 골드’는 소, 돼지, 닭 등 다양한 축종에 쓰이는 비유·비육 촉진 동물용 첨가제다.
요오드, 카제인, 비타민B 복합제, 싱크로-100, 소화효소제, 제오라이트 등이 최적 배합돼 있다.
이를 통해 젖 분비를 강력하게 유도하고, 체력 소모를 신속하게 회복시켜준다.
모돈에 급여한 결과, 유량이 눈에 띄게 늘었고, 적극적인 포유활동에 나섰다. 또한 재귀발정일이 단축되고, 수태율이 향상됐다.
소와 닭 현장적용에서도 산유량 증가, 유질 개선, 사료효율 향상, 성장 촉진 등을 이끌어냈다.
성원은 “’푸로몬 골드’를 재구매하며 계속 사용하는 축산농가들이 많다. 앞으로도 우수 제품 개발·공급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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