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양돈장 최대 현안질병 '흉막폐렴' 방어
'박테린+톡소이드' 철벽 이중방어 기전
돼지 흉막페렴은 PRRS와 더불어 양돈 최대 현안 질병으로 꼽힌다.
다큰 돼지가 하루아침에 폐사하는 등 경제적 피해가 크다. 폐사하지 않더라도 사료효율 감소, 성장지연 등을 유발하며, 생산성을 뚝 떨어뜨린다. 다른 질병과 복합감염도 많다.
베타코리아(대표 강현봉)가 내놓고 있는 ‘헤모백(Hemobec)’은 돼지 흉막폐렴 백신이다. 20년 넘게 국내 양돈장에 쓰이며, 우수 효능을 인정받고 있다.
‘헤모백’에는 1, 2, 3, 5, 7형 등 다양한 혈청형과 ApxⅠ, Ⅱ, Ⅲ 등 여러 톡소이드가 들어있다. '박테린+톡소이드' 백신이다. 이를 통해 철벽 이중방어 기전을 갖는다.
더욱이 저자극 지속성 오일 부형제를 사용해 접종 반응을 최소화했다.
수많은 현장 적용에서 폐사, 위축돈수, 출하두수, 출하일령 등에서 높은 생산성 향상 결과를 이끌어냈다.
강현봉 대표는 “사용농가 재구매율이 높다. 입소문이 영업사원이다. ‘헤모백’이 흉막폐렴을 방어, 지속가능 국내 양돈산업에 보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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