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전남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은 말복을 맞아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무더운 날씨에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사료이용 농가에 축산물 나눔행사<사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가축 사양관리에 힘쓰며 축산업을 지켜나가고 있는 사료이용농가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농가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포무안신안축협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축산 현장을 지키며 애써주시는 사료이용농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축협을 믿고 사료를 이용해 주시는 농가의 성원이 축협 발전의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농가의 실익 증진과 경영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더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목포무안신안축협은 말복을 맞아 축협 사료를 이용해 주시는 농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나로마트 이용권 5만원을 함께 전달했다.
■무안=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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