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국산 순수 벌꿀을 취급하는 한국양봉농협(조합장 김용래)이 추석을 앞두고 국산 벌꿀로 구성한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양봉농협은 아까시꽃꿀과 야생화꽃꿀을 비롯해 밤꽃꿀, 특수밀원꽃꿀 등 국산 꽃꿀을 활용해 품목과 용도에 따라 다양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대표 제품으로는 ‘허니젠 프리미엄 아까시꽃꿀’을 비롯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내꾸르 로열 허니세트’, 실속형 제품인 ‘내꾸르 헛개꽃꿀 스틱 세트’ 등이 있다. 이와 함께 동결건조 공법으로 영양 손실을 최소화한 ‘로열젤리 스틱’과 여러 종류의 꽃꿀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허니젠 3종 스틱꿀’도 마련했다.
특히 모든 제품은 100% 국산 1+등급 및 1등급 벌꿀을 원료로 사용하고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생산해 국산 벌꿀 특유의 깊은 맛과 향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한국양봉농협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선물할 수 있도록 국산 벌꿀의 품질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며 “소중한 분들에게 건강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명절 선물로 국산 벌꿀이 많이 선택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국산 벌꿀의 품질과 신뢰도를 앞세워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속 있는 명절 선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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