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인천축협(조합장 조규중)은 지난 8월 25일 농협중앙회 인천본부(본부장 한상구)와 함께 영업점 내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포용금융 동행창구’ 1호점 개소식<사진>을 개최했다.
지난 7월 2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포용금융 동행창구’는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전용 창구다. 전담 직원이 상주하며 예·적금과 대출 상담, 맞춤형 자산관리, 금융사기 예방 교육 등 1대1 특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축협은 이번 1호점 운영을 바탕으로 이용 고객의 의견을 세심하게 수렴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고, 포용금융 동행창구의 지원 체계를 점진적으로 확대·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조규중 조합장은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조합원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문턱을 낮추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포용금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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