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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축협, TMR 사료공장 개장 1주년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2.10.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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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축협(조합장 서춘계)은 지난달 27일 양산시 상북면 소재 TMR사료공장 현지에서 안종길양산시장을 비롯한 조합원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TMR사료 개장 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서춘계조합장은 "지난 1년동안 준공식도 못갖고 사료를 생산 공급했지만 오늘 1주년 기념식을 계기로 이제 떳떳하게 사료를 생산 공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 질좋은 우수한 사료를 생산해 판매량을 점차 늘릴 계획이며 고능력우 사료와 육성우 사료를 연구 생산하여 농가에 공급할 방침"이라며 "공장 준공 1주년을 맞아 새로운 각오로 거듭 태어나 양산지역 낙농인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사료공장을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축협 TMR사료공장은 현재 슈퍼그린 1호, 2호와 옥수수사일리지, 수단그라스사일리지등 4종류의 사료를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1일 40톤의 사료를 생산 공급하고 있다.
양산축협 TMR사료공장은 2만23평의 부지에 총 10억 8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자되어 최첨단 기계장비를 통해 고품질의 사료를 생산공급하고 있다.<양산=권기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