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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연료비 30% 절감

상진, 원적외선 온풍기 공급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2.10.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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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씨코로-휀으로 여름철에는 송풍기, 겨울철에는 세라믹코팅에 의한 원적외선 발생으로 연료비 30%를 절감 할 수 있는 상진원적외선 온풍기를 생산 공급하고 있는 상진엔터프라이즈(대표 이상근)는 유가상승으로 인한 열효율 높은 2003년형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외부공기 주입으로 공기를 덥혀 공급하기 때문에 환기를 최소화로 난방비를 대폭 줄일 수 있으며 원적외선 방출로 같은 에너지로 냉난방 효과를 더 향상시킬 수 있어 고유가시대에 호응을 받을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제품의 특성으로 높은 열효율를 받을 수 있는 65년전통의 스위스 엘코버너를 채택하여 완전연소와 열효율이 높다. 또한 씨코로-휀으로 강한 풍량, 풍압을 발생시켜 축사의 구석구석에도 온풍의 전달력이 뛰어나고 여름철 송풍기로 적합하다.
원-터치 자동온도조절 콘트롤러는 센서에 의한 자체온도를 감지하고 설정된 온도 범위내에서 작동되도록 반도체 칩 중앙 연산 처리장치로 자료분석 결과에 따른 버너와 송풍기의 작동여부를 결정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자기진단 처리기능을 한눈에 확인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적외선 열풍기는 열교환기가 내장되어 외부에 불꽃이 없고, 점화시 외부공기에 의한 완전연소로 냄새가 없으며, 70M의 길이의 축사에 골고루 난방열를 순환시켜 주며, 기어펌프를 사용으로 13만칼로리까지 난방할 수 있다.
온도조절시 자동으로 작동되며 화재위험도가 낮아 사용농가에서 호응을 받아 왔었다.
이사장은 수입버너와 정교작업에 의한 가격이 비싼감은 있지만 수년내 투자비에 비해 효율성이 뛰어나다고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