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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협회 제1검정소 11월 경매 연기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2.11.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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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양돈협회 제1검정소(소장 강왕근)는 인천과 김포에서 돼지콜레라 발생으로 인해 11월 경매를 연기했다.
당초 20일 제219차 경매를 실시키로 했으나 돼지콜레라 발생으로 인해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27일로 연기했다.
강왕근 소장은 “이번 검정돈 경매 연기는 협회차원에서 돼지콜레라의 전파를 사전에 차단히기 위해 연기했다”며 검정돈 구입자들의 착오가 없기를 당부했다.
이희영 lhyoung@chuksa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