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CJ(주)사료기술연구소 국제공인기관 인정 '쾌거'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2.11.22 00:00:00

기사프린트

CJ(주)사료기술연구소(소장 지석우)가 지난 18일자로 국제공인기관(KOLAS)으로 인정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KOLAS는 ILAC 산하의 국제 기술인정 기구이며, 산업자원부 주관 국제 공인기관으로 ILAC에는 아시아 태평양 17개국, 미주 1개국, 유럽 16개국, 오세아니아 1개국 등 총 33개국의 회원국이 가입돼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국방과학연구소, KIST 등 58개 기관 연구소와 삼성 SDI, SK 기술원 등 86개 기업부설 연구기관이 KOLAS 공인을 받았다.
CJ사료기술연구소는 1년6개월여에 걸쳐 인프라를 구축하고, 현장 평가 등을 거쳐 이번에 국제 공인기관으로 인정됨에 따라 국제화시대에 분석 데이터의 국제적 공신력을 보유하게 된데다 해외 인정기구와의 구제적 기술 교류도 꾀하게 됐다.
또 국내 및 해외법인 제품에 대한 품질을 보증받을 수 있게 됐으며, 대외 연구용역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더욱이 이번 COLAS 인정은 사료업계 최초의 일로 대내외적 신인도 및 이미지를 고취할 수 있게 된데다 선진기술 교류로 특화된 신기술 확보 및 구성원 역량 강화도 더욱 기대되고 있다.
이번에 CJ사료기술연구소가 인정받은 공인항목은 아미노산, 지방산, 비타민 A와 E, 살모넬라, 아플라톡신으로 인정기간은 2002년 11월부터 2007년 11월까지 5년동안이다.
김영란 kim@chuksa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