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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사료 순회세미나 연례행사로 자리굳혀

구체적 실천방안 소개돼 농가 반응좋아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2.11.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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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사료(주)(대표이사 정세진)가 지역별로 순회 세미나를 개최하기 시작하면서 반응이 좋자 이젠 아예 정기적인 행사로 자리를 굳혔다.
서부사료는 최근 '산란계 농가의 수익성 향상 방안'이라는 주제로 하반기 지역별 순회 세미나를 또 갖는 등 산란계 농가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등 호응이 만만찮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과잉생산과 소비부진에 따른 난가하락과 닭의 질병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란계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더욱 더 산란인들로부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것.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록관리의 중요성에서부터 농장에서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의 업무수행 방법, 부가가치란 생산, 농장질병 예방 등 채란게 농가의 생산성 향상에 대한 구체적 실천방안이 소개되어 참석자들로부터 기존의 세미나들과 차별화된 내용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서부사료는 양계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프로젝트를 갖고 기초조사에 착수하는 등 대단한 열정을 보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