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축협(조합장 안태식)은 지난 9월 9일부터 11월 31일까지 조합원 5백49명을 대상으로 2002년 조합원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조합원 건강검진은 경희대학교 부속 경희의료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등 2곳에서 실시됐으며 조합원 본인 및 배우자 1인에 한해 종합검진을 받았다. 이번 종합검진은 경희의료원에서는 기본검진외 뇌혈류검사, 기본검진외 경동맥초음파, 기본검진외 자구경부확대촬영과 골다공증, 기본검진외 대장내시경검사를 일산병원에서는 기본검진외 흉뷰CT중 조합원 본인의 희망에 다라 선택해서 검진을 받았다. 서울축협은 이번 조합원 종합검진은 조합의 지도사업 차원에서 조합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실시했으며 이번 검사는 조합원 1인당 30만원씩 지원해서 실시했다. 안태식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양축에만 매달리다보면 조합원 자신의 건강을 돌볼 기회가 없어 조합원들이 건강에 대해 다시한번 돌아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이번 건강검진을 실시하데 됐다"며 "건강한 양축인으로부터 건강한 축산물을 생산 할수 있다며 서울축협은 항상 조합원과 함께 하는 조합으로 거듭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축협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1주일동안 우수조합원 80여명을 선정해 동남아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김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