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양돈협회(회장 김건태)는 지난 1일부터 실시중인 '돼지고기 소비촉진 라디오광고' 운영 프로그램이 일부 변경됐다. 기존에 '점심편' 광고를 방송했던 'MBC 초대석, 장원재입니다' 대신 MBC 라디오의 인기 간판 프로그램인 '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쇼 1부'에 점심편 광고를 운영키로 했으며 방송시간도 매일 오전 11시10부터 방영되던 것이 오후 12시 20분으로 조정됐다. 양돈협회는 이번 광고 프로그램 변경으로 운전자뿐만 아니라 여성, 주부층 고정 청취자를 확보하고, 광고 운영시간이 실제 점심시간대와 가깝게 조정되어 소비촉진 효과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희영 lhyoung@chuksan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