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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축협, 슈퍼클린뱅크 선정 쾌거

임시총회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2.12.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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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축협(조합장 이치우)은 지난달 27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직원 및 대의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3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승인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치우조합장은 "최근 김포, 강화지역에서 돼지콜레라가 계속해서 발생되고 있어 양축농가들의 피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며 가축방역예방을 위해 철저한 농장관리와 소독을 당부했다.
이어 이조합장은 "안양축협은 농축협회원조합을 대상으로 하는 자산 건전성 평가 부문에서 통합후 3년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함은 물론 전국 1백90여개 회원축협중 유일하게 슈퍼클린뱅크에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며 이러한 모든 결실은 조합원들의 조합사랑의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를 표했다.
안양축협은 내년도 사업을 양축조합원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아래 조하원의 양축현장에 실질적으로 지원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계호기을 수립했다.
안양축협은 내년도 수지예산중 총수익은 6백93억2천5백만원, 총비용은 6백87억3천만원으로 2003년도 당기순이익을 5억9천5백만원으로 책정했다.<안양=김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