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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계약서 공청회 연기

오는 18일서 20일로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2.12.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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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양계협회(회장 최준구)는 오는 18일 개최키로 한 '육계계열생산 위탁표준계약서'에 대한 공청회를 20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양계협회 이보균경영지도팀장은 "이번 행사는 업계는 물론 농림부 등 관련기관 관계자들의 업계에 대한 이해와 참조를 위한 자리가 돼야 한다"며 "그러나 대선을 바로 앞에 두고 있어 이들 관계자들의 참석이 다소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부득이 행사시기를 연기할 수 밖에 없었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이번 공청회는 지난 10월에 발표된 표준계약서에 대한 정부 및 육계계열화업체와 생산자들의 이해도모와 공신력 제고를 위한 것으로 양계협회는 지난 2001년 1월에 표준계약서 제작에 착수, 수차례 보완작업을 거쳐 2년여만에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