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에 1백만불을 상회하는 수출실적을 달성한 대한뉴팜(주)은 그 동안 국산의약품 수출을 위해 국제동향 파악 및 고품질의 우수 완제의약품 수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2000년부터 본격적인 수출을 시작한 대한뉴팜(주)은 현재 베트남, 홍콩, 인도등 아시아 지역과 베네주엘라 등 중남미 지역을 포함한 세계 20여개 국에 항생제 및 항생제 등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작년과 비교 수출대비 성장률은 1백50% 정도로 발전했으며 내년도 수출 목표를 3백만불로 잡고 내년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펴고 있다. 또한 중동, 아프리카 등의 미개척지역에 진출해 회사등록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조만간 실제적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되고 있다고 대한뉴팜(주) 측은 밝혔다. 대한뉴팜(주)은 또 2003년에는 올해 계약을 체결한 멕시코의 '아이뱃(IVAX)'사로부터 중남미 지역의 항암제 시장을 개척, 판매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이와 함께 말레이지아에 위치한 '호비드(Hovid)'사로부터 주문자생산방식(OEM) 생산 계약을 체결, 동남아 및 아프리카 시장의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만들고 판매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특히 해외 수출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어려운 요건인 제품등록을 세계 20개국에 총 50여 품목을 완료한 상태며, 최근 1백여 품목의 추가 등록을 진행중이라고 대한뉴팜(주)은 밝혔다. 동시에 아프리카지역의 꾸준한 동물 약품 수출을 토대로 종동 지역과 중남미 시장의 동물 약품 수출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