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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축협, 철저한 농장방역 당부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2.12.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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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축협(조합장 정영세)은 지난달 29일 부천시민회관에서 임직원 및 조합원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2년도 조합사업 전이용대회 및 임시총회를 갖고 내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승인했다.
이날 총회에 앞서 조합원들은 조합사업을 전이용해 조합발전을 이끌어내자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정영세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김포 강화지역에서 돼지콜레라가 계속해서 발생되고 있다며 이중 강화지역 우리 조합원도 발생되어 큰피해를 입은 만큼 철저한 농장통제와 방역"을 당부했다.
대의원제도가 없이 전조합원 제도를 선책해 총회를 열고 있는 부천축협은 이날도 이른아침부터 각지에서 모여들기 시작한 조합원들은 추운날씨 속에서도 열의를 갖고 총회에 임하는 모습에서 부천축협의 옛명성을 찾고자하는 마음을 볼수 있었다.
부천축협은 경영의 투명성 제고 및 책임경영체제의 강화, 선진금융체제의 확충, 저비용, 고효율 경영을 위한 시르템확립, 조합원지원확대 기반구축을 위한 건전경영을 실현한다는 추진방침을 정학고 2003년도 예산규모를 총수익 6백7억원 총비용 5백98억원, 순이익 9억4천2백만워능로 예산을 편성했다,<부천=김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