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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낙협, 지도경제사업 중점 추진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2.12.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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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천안낙협(조합장 장종수)은 지난달 29일 임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2년도 제1차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03년도 사업계획서 및 수지예산안을 심의.의결, 올해의 조합발전여세를 이어나가 전국 최고의 낙협을 만드는데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천안낙협은 상호금융사업의 탁월한 발전을 기본으로 조합원 중심의 지도경제사업을 중점추진해 전문조합으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수행하면서 낙농인의 소득증대는 물론 낙농산업발전을 주도해오고 있다.
조합은 실질적으로 조합원에게 안정적인 자금지원 기반을 구축하기위해 상호금융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조합원 중심의 지도경제사업을 추진해 낙농조합으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지속적으로 조합원에게 환원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합의 내년도 주요사업계획을 보면 신용사업에서 올해말 1천1백26억원으로 예상되는 예수금이 내년도에 1천2백45억원으로 2백25억원이 증가하고 상호대출금도 올해말 7백73억9천5백만원 예상에서 내년도 예상 8백70억원으로 2백27억원이 늘어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와함께 예대비율도 2002년계획 63.0%에 2003년 계획은 69.9%에 달하며 법인세 차감전 당기순이익도 올해 계획1억6천만원에 올해 예상 4억5천2백만원, 2003년도 계획은 2억1천만원으로 계획을 수립했다. (황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