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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낙협, 재무구조 건실화 주력키로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2.12.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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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공주낙협(조합장 백영주)은 지난달 28일 임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 2003조합사업계획서 및 수지예산안을 심의.의결하고 고품질의 원유생산 및 유통체계구축과 조합원 지원확대기반구축을 위한 건전경영의 실현에 주력하기로 결의했다.
내년도가 조합에 있어 그어느해보다 중요한 해가 될것으로 예상한 조합은 이날 총회를 통해 업종조합으로서 낙농인과 함께하는 조합경영의 실현과 함께 조합원의 적극적인 조합사업전이용과 조합의 내실경영을 통한 건정경영의 시현에 임직원과 조합원이 다함께 참여하기로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합의 주력사업인 판매사업에서는 산유능력검정사업을 중점 추진해 원유의 고품질화를 유도해 조합원의 경제적인 소득향상에 앞장서면서 업종조합의 특성을 살려 현장밀착 및 실익제공형 낙농컨설팅의 확대는 물론 효율적인 교육의 실시하고 구매사업에서는 계통출하 확대를 통해 양축농가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면서 계통사료의 전이용확대로 낙농가의 경제적인 이익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경영에서도 조합원의 조합사업 참여확대와 조합사업을 공개, 경영투명성을 확보하면서 충당금 적립확대, 출자금 증대, 부실채권 감축등 재무구조의 건실화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황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