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연말연시 선물시즌을 맞아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양재동 하나로클럽에서 ‘孝’를 주제로 한 ‘명품벌꿀 대축제’를 열었다. ‘명품벌꿀 대축제’에는 오대산 부연동 토종꿀, 지리산 춘향골 토종꿀등 전국 10개 조합의 명품꿀이 선보였다. 또 행사기간중에는 봉침시술등 벌꿀과 관련된 다채로운 행사를 실시했으며 1kg이상 벌꿀 구매고객에게는 지역특산품, 농산물상품권등의 사은품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 선보인 벌꿀은 모두 농협중앙회 식품연구소가 보증한 최고급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