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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약품 약사감시 실시

농림부, 콜레라발생지역 사용 방역약품 효능검사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2.12.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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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콜레라 발생지역인 강화, 김포지역에서 사용중인 소독약품 효능검사 및 소독약품 제조업체 약사감시가 실시되고 있다.
또 동물약품도매상에 대한 소독약품 약사감시도 실시되고 있다.
농림부와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질병 발생 방지를 위해 소독을 기준에 맞게 열심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돼지콜레라가 발생한 것에 대한 의문점을 일부 양축농가들 사이 제기되자 돼지콜레라 방역용 소독약품 효능검사 및 약사감시를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림부는 이와는 별도로 돼지콜레라 방역을 위해 양돈장 방역 및 비오기 전후 소독을 강화를 당부를 서신을 발송하는 등 돼지콜레라 박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채혈검사 결과 음성일 경우 인천 서구의 경계지역에 대한 해제도 검토하고 있다.
김영란 yrkim@chuksa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