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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직공무원 기 살리기 나섰다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3.01.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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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청장 정무남)이 농촌지도직공무원 기 살리기 나섰다
농촌진흥청은 농촌지도직공무원을 대상으로 기술업무수당 인상 및 읍면동 근무수당 지급 등 기술업무수당이 1월부터 인상 지급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농업직, 토목직 등 타 기술직공무원의 기술업무수당인상도 관련부처에서 함께 검토되었으나 지도직공무원의 기술업무수당 이 우선적으로 반영됐다며 수혜대상은 전국의 지방(국가)직 농촌(생활)지도공무원 4천7백28명에 이르며 연간 8억5천1백만원의 처우개선 재원을 확보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2000년에도 지도직공무원의 호봉을 '경력년수+1'로 개선한 바 있으며 2001년에는 시간외근무수당 개선, 2002년 성과상여금 개선, 2003년 기술업무수당 인상 등 4년에 걸쳐 보수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방 지도공무원의 처우개선을 위하여 관련부처와 적극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이희영 lhyoung@chuksa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