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는 여성의 시대. 20세기와는 달리 힘이 지배하는 사회가 아니라 정보와 지식이 지배하는 사회가 도래한데다 특히 정보와 기술분야에서는 여성이 유리하기 때문. 축산업 분야에서도 여성의 역할과 비중이 점차 증대되고 있음에도 이에 대한 제도적, 사회적 인식은 상당히 미흡한 실정인 것이 사실. 이에 따라 CJFeed(본부장 이태호)는 "행복한 가정, 즐거운 축산, 함께하는 CJ" 라는 케치프레이즈로 전국을 순회하며 '여성 축산경영자 포럼'을 개최한다. 오는 2월 18일부터 남원 한국콘도에서 호남 SU를 시작으로 '행복한 가정과 자녀교육', '축산사업 비전'에 대한 내용으로 이유아 원장(한국교육연구원)과 강창원 교수(건국대)의 강의가 각각 있을 예정이다. 이어 2월 19일에도 같은 내용으로 동두천 유림관광호텔에서 김영기 실장(한국적성교육원 상담연구실)과 CJFeed 김남식 SPM, 이호근 SPM, 주용진 박사의 강의가 각각 있게 된다. 2월 20일에도 같은 내용의 강의가 이천 미란다 호텔에서 서울 SU 한수이남 주최로 있게 되며, 2월 21일에는 영남 SU 주최로 경주 현대호텔에서, 2월 25일에는 충청 SU 주최로 유성 리베라 호텔에서 '여성 축산경영자 포럼'이 열린다. 김영란 yrkim@chuksan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