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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협, 전북서 지도자 워크숍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3.02.05 14: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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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양돈협회(회장 김건태)는 지난 4일 전북 전주에 위치한 전북농업인회관에서 4번째로 양돈인 지도자 워크숍을 가졌다.
양돈협회는 지난달 23일 전남을 시작으로 전국 9개 시도를 순회하며 양돈인 지도자워크숍을 실시하고 있다.
양돈협회는 이번 전국 양돈인 지도자 워크숍을 통해 양돈관련 제도·정책에 관한 토론 및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자조금 등 관련 법률의 조기정착 및 효율적인 시행은 물론, 현안 문제 대처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김건태 회장을 비롯해 최영렬 부회장, 이병모 부회장, 김동환 부회장, 황금영 부회장 등 회장단이 직접 참석함으로써 회장단이 앞장서서 양돈업계의 발전을 활동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14일 강원도를 마지막으로 20여일간의 일정을 마치게 된다.
이희영 lhyoung@chuksa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