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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외화자금 1억불 차입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3.04.30 10: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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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작년 외환사업 1백억불 달성, S&P 국내최고 신용등급 획득 등 국제금융 사업확대에 따른 추가 소요자금 확보를 위해 외화자금 1억불을 차입한다.
이를 위해 농협은 지난달 28일 서울에서 프랑스계 Credit Agricole Indosuez은행과 서명식을 지난달 30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조달하는 외화자금은 만기가 1년이며 금리는 LIBOR+0.3%로 최근 이라크 및 북핵 사태 등 경색화된 국제금융시장 여건을 감안하면 조건이 좋은 저리의 외화자금 차입이다.
한편 농협은 최근 크레디 아그리콜(CA)과 합작투신운용사인 ‘(주)농협CA투신운용’을 설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