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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AI센터, 항상 한발 앞서 고객만족 실현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3.05.28 10: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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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앞서가는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비AI센터(대표 민동수)는 품질향상과 고객만족을 위해 언제나 한발 앞서가며 국내 돼지인공수정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다비AI센터는 국내최초란 단어가 큰 의미를 갖지 않는다. 그동안 다비AI센터에서 개발, 보급한 기술뿐만 아니라 품질향상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92년 설립된 다비AI센터는 판매량에서 단연 업계 최고를 달리고 있으며 인공수정 기술에서 국내최초로 개발 보급한 것은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각종 기술을 개발 보급했다.
우선 돼지인공수정센터의 정액 품질향상 및 기술분야에서는 국내최초로 정액 '대형교반기' 및 '정액자동포장기'를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기존에 3명이 담당하던 업무를 1명이 충분히 가능토록 만들었다.
특히 품질향상을 위해 인공수정센터 최초로 ISO9001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인공수정 업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동시에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인공수정센터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물류비용을 줄이기 위한 새롭게 시도했는데 바로 정액의 택배시스템과 '자동판매기' 개발이다.
정액 택배시스템은 기존에 지역의 한계를 넘어서 전국 어디에서는 신선한 정액을 구입할 수 있어 정액 유통구조의 변화를 가져다 줬으며 '자동판매기'개발은 효율적인 차단방역과 물류비용을 절감 유통단가를 절감, 양돈농가들의 부담을 줄였다.
다비AI센터는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새롭게 시도하고 있는 것이 몇 가지 더 있다.
지난해 10월 문을 연 다비중원센터에서 생산과 판매 분리 시스템을 넘어 생산과 제조, 판매를 3단계로 분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인터넷을 통해 공급된 정액의 활력을 동영상으로 실시간 제공함으로써 농장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곧 실용화시킬 방침으로 그만큼 품질면에서는 자신 있다는 것이다.
다비AI센터의 강권 팀장은 “다비AI센터는 현재에 자만하지 않고 항상 남보다 한발먼저 고객농장을 생각하며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센터의 모든 자료를 공개 투명경영을 실현하는 동시에 홈페이지를 통한 전자상거래 실현 등 양돈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영 lhyoung@chuksa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