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당의 윤영상 마케팅 팀장 등은 지난 2일 양돈협회를 방문 향후 지속적인 돼지값 아정을 위해 소비촉진 활동에 써달라며 홍보비 5백만원을 전달한 것이다. 이날 윤영상 팀장은 “금년 초 돼지콜레라 발생과 경기 둔화로 인한 소비위축 등으로 하반기 양돈농가의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지속적인 소비촉진 홍보활동을 통해 돼지값 안정과 양돈농가의 경영안정에 보탬이 되고자 홍보비 등 협찬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제당은 양돈협회가 지난 4월 돼지고기 수입업체들을 대상으로 돼지고기 수입 자제를 요청한 것과 관련 돼지고기 수입을 중단키로 한 바 있다. 이희영 lhyoung@chuksan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