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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축협, 임직원 한마음교육 개최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3.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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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축협(조합장 진경만)은 지난 21일 조합대회의실에서 임직원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출발! 임직원 한마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진경만조합장 취임과 함께 임직원이 하나되어 축협 1번지의 자부심을 지켜가기위해 이뤄졌으며 김미경미래여성연구원장과 황인태국제평화연구소장을 강사로 초빙,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진경만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임직원이 하나되고 노사가 조합 발전은 물론 조합원과 직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써 조합발전을 이끌어 내어 전국 최고의 조합으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어 김병일지부장은 "과거의 옳지 못한 관습은 버리고 새로운 직장문화 도입에 앞장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올바른 직장문화를 조성, 직원들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조합발전을 이끌어 내야 한다"고 말했다.
김완겸전무는 "고통없이 얻어지는 것이 없는 만큼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모든 업무에 있어서 성실하고 공정하게 처리하며 항상 위에서 지시해서 따르는 수동적인 자세보다는 본인 스스로가 능동적인 자세로 고객을 맞는 보습을 보일 때 우리 조합은 좋은 직장 분위기를 연출할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미경원장의 '21세기 패러다임과 의식혁신'이란 주제로 사회의 변화, 지식사회의 본질, 21세기 직장인 상과 효과적인 조직생활, 의식현식과 업무혁신에 대한 교육이 있었으며 중식후 오후 1시부터 황인태소장의 새로운 출발! 보람과 기쁨의 일터란 주제로 보람있는 인생, 일데대한 책임감, 우리들의 역할과 사명의식, 업무에 임하는 적극적인 주인정신배양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 임직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조합측은 직원들에게 사기를 심어주기위해 지점, 부서별 호프타임을 별도로 제공하는등 직원들의 화합을 도모했다.
서울=김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