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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축협하나로마트 최고 경제사업장 자리매김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0.09.18 17: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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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축협(조합장 윤상익)의 하나로 마트가 조합의 경제사업중 최고의 경제사업장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개장한지 일주일 밖에 안된 상황에서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말하기에는 이른감이 있으나 개장이후 지속적인 상승 판매량을 기록하며 지역의 상권을 서서히 장악하고 있어 이 하나로마트에 대한 조합의 기대감은 날로 커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아직까지 홍보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일개 읍단위에서 일일 매출량이 1억여원을 넘나든다는 것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는 충부한 증거이기도 하다.

¶비록 추석명절을 앞둔 기간동안이었지만 지난 5일 개장 당일 9천6백8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이날 여주축협 하나로 판매장을 찾은 사람은 4천3백46명으로 1인당 2만원선의 물품을 구매했음을 알수 있다.

¶개장하루뒤인 6일에 6천1백20만원, 7일 6천7백90만원이었으며 추석명절 연휴기간인 지난 8일에는 8천4백60만원, 9일에는 1억2천3백40만원에 매장을 찾은 사람이 3천4백여명으로 객단가가 3만6천원선을 넘어섰다.

¶10일은 1억3천만원을 넘었으며 11일에는 9천만원으로 일주일동안 무려 6억6천5백여만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2만2천5백여명이 매장을 찾아 1인당 객단가가 3만원선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측에 따르면 앞으로 홍보만 제대로 이루어지고 군민들이 애향심을 갖고 지역경제를 생각하고 판매장을 이용해주면 일일 5천만원선은 유지해 나갈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여주축협 하나로 마트가 여주지역의 상권을 장악, 이를 통해 조합원을 비롯한 고객들에게 최대의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김길호>

¶사진설명:여주축협의 하나로 마트를 찾은 고객들이 햄·소시지코너에서 햄을 구입하기위해 살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