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파견된 지원팀은 폭설로 인해 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가축들에게 포도당, 면역강화제 등 투여하고 외상을 입은 가축은 치료약을 제조 농가에 공급했다. 특히 항병력이 약화된 가축들이 전염병 발생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피해시설의 복구전이라도 주기적으로 축사주변을 소독해 질병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와 함께 축산연구소는 연구소내 피해지역에 연고가 있는 연구원들을 중심으로 기술지원반을 구성, 지속적으로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희영 Lhyoung@chuksan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