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지역 양돈농가들과 도축장들이 오는 16일 양돈인대회를 개최하고 자조금 사업의 조기 시행 및 납부를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양돈협회 경남도협의회에 따르면 16일 경남 창원 드래곤 관광호텔에서 권역내 양돈농가들은 물론 도청 관련공무원과 축산관련기관, 도축장대표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양돈인 대회를 가졌다. 이날대회에선 자조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 및 구제역 재발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체계 구축 등을 다짐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