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온살균우유를 생산중인 신우유업이 최근 기능성 요구르트 출시에 나서 앞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6일 신우유업(대표 김옥배)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유산균이 들어있는 요구르트를 2백ml·5백ml 등 2종류로 생산, 시판중인데 소비자들로부터 호응도가 높다고 밝혔다. 주문 생산중인 이 요구르트는 장이 약한 사람에게 특히 좋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격은 2백ml의 경우 2천원이며 5백ml들이는 4천5백원이다. 신우유업은 지난 99년부터 저온살균처리법에 의해 2백ml·5백ml·1천ml들이 저온살균우유를 생산하여 울산광역시를 비롯 영남지역 소비자를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다. 조용환 ywcho@chuksan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