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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업체, 환절기 생산성 향상 서비스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4.04.12 15: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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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사료(사장 염휴길)가 제5기 여성낙농대학생을 배출했다.
우성사료는 지난 2일 제2사업본부(경산공장)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밀양여성낙농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이번 졸업식은 지난해 보령지역을 시작으로 여주, 철원, 임실에 이어 5번째 맞는 졸업식으로 우성사료가 이같은 낙농대학을 개최하게 된 것은 최신정보의 교환을 통한 기술발달과 목장의 수익향상, 지역 여성 낙농인들의 연대감 강화 및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것.
이번 밀양여성낙농대학은 봉독을 이용한 유방염 치료, 농장사양관리와 우유요리 특강, 홀스타인 품평회 참가, 여름철 사양관리, 선진농가 견학 등 주로 실무위주의 교육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허성회 졸업생대표는 “밀양지역의 여성 낙농인들에게 정보와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어준 우성사료에 매우 고맙다”며 감사의 뜻으로 나타냈다.
이에 대해 밀양여성낙농대학을 담당한 최한엽 지역과장은 “졸업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낙농발전에 우성사료가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