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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던 분유재고 감소세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4.04.19 14: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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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분유재고가 2월 현재 1만2백여톤 까지 증가하던 분유재고가 3월 들어 9천6백여톤으로 5백70여톤 가까이 줄어들며 감소세로 전환됐다.
한국유가공협회에 따르면 분유재고는 지난해 3월 1만7천161톤을 정점으로 감소하기 시작해 연말 8천톤 이하까지 감소했으나 올 들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 지난 1월 8천723톤, 2월 1만232톤가지 증가했었다.
하지만 3월 현재 9천664톤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3월 들어 학교급식 등으로 인해 소비가 증가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3월 31일 현재 업체별 분유재고 현황은 남양유업이 1천282톤, 매일유업이 1천765톤, 한국야쿠르트 1천520톤, 빙그레 1천300톤, 롯데햄우유 548톤, 비락 401톤, 연세우유 102톤, 건국유업 262톤, 삼양식품 48톤, 영남우유 20톤, 서울우유 1천581톤, 부산우유 500톤, 해태유업 5톤, 디엠푸드4톤, 파스퇴르62톤 진흥회 647톤이다.
곽동신 dskwak@chuksa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