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 계육가공분사(사장 남성우)는 지난 9일 농협용산빌딩 7층 회의실에서 본사와 음성계육가공공장 4급이상 간부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전략회의를 가졌다. 이날 경영전략회의에서 계육가공분사 간부직원들은 목우촌 닭고기 사업 활성화에 조직역량을 총동원하기로 다짐했다. 또한 이날 현재 2백10호점까지 계약을 마친 ‘또래오래’가맹점의 연내 3백호점 돌파 방안등을 논의하고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계육가공분사는 또래오래 가맹점을 올해 3백호점, 내년도 6백호점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일정수준 이상의 가맹점이 설치되면 목우촌 닭고기의 안정적인 사업은 물론 육계농가 경영안정, 육계산업 발전에도 농협이 상당히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신정훈 jhshin@chuksan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