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Feed(본부장 이병하)가 김해 물류센터를 개장하고, 경남 중부권에서의 교두보를 마련함에 따라 한층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설 수 있게 됐다. CJFeed는 지난 1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에서 이병하 본부장을 비롯 임직원과 사료컨설팅센터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료김해물류센터 개장식<사진>을 가졌다. 지난 4월 착공, 약5개월간의 공기 끝에 완공된 이번 김해물류센터는 그동안 교통편 등의 영향으로 사료 공급에 많은 시간이 걸리던 김해, 밀양, 창녕, 양산, 울산 등 경남 중부권의 사료공급을 보다 원활히 하기위해 설립된 것으로 앞으로 이 지역에서 CJFeed의 위치를 한층 강화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김해 물류센터는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의 품질을 최적으로 유지하고 배송을 원할히 하기 위해 통기, 환풍 및 온도유지에 각별하게 신경쓴 것이 특징. 특히 벌크 수송을 원할히 하기 위한 크레인 시설 등 고객 만족 차원에서 여러모로 앞선 시설로 알려지고 있다. 앞으로 김해 물류센터에서는 김해를 비롯 경남 중부권 지역에 월 5백톤 물량을 공급할 예정으로 영남권내에서 CJFeed의 주요 물류 거점으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개장식은 이재도 사료영남SU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임직원 및 거래선 대표의 테이프 커팅, 이병하 사료본부장의 기념사, 전직 사료영남SU출신 석영달대표(김해 물류센터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 및 발전을 기원하는 고사와 간단한 다과회 그리고 기념 식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병하 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내 사업에서 축적해 온 생산, 품질관리, 판매서비스의 노하우를 기초로 동남아, 중국 및 기타 지역에서의 사료공장 건설 운영 및 종계장, 양돈장 등의 건설 운영이 가능했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글로벌라이젼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며, 특히 최고의 품질로 국내에서 핵심역량을 기초로 세계적으로도 인정을 받는 사료회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