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제주양돈조합은 조합장 선거를 실시하기 위해 지난 12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이창림씨(56)가 단일 후보로 등록, 무투표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창림 당선자는 앞으로 조합장 취임에 따른 별다른 절차상 하자가 없을 경우 오는 24일 당선자로 정식 공고돼 오는 10월16일 임기 4년의 신임 조합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이 당선자는 제주대 수의학과를 졸업, 양돈축협 감사 등을 역임했으며 돼지 1천8백두 규모의 뽀조리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