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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축협 정기총회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1.02.14 14: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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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기축협(조합장 강화섭)은 지난12일 조합회의실에서 농협충남지역본부 김용주 교육지원부장과 임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5기 정기총회를 개최, 지난해 사업보고서를 의결하고 올해 지도경제사업 등 각종 조합사업을 중점추진,조합의 자산건성확보에 주력하면서 내실경영에 적극 나서기로 결의했다.
강화섭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에는 구제역 파동과 각종 충당금의 의무적립등으로 조합으로서는 결산에 어려운 한해였다며 올해에는 직원의 적극적인 노력과 조합원의 적극적인 조합사업전용을 통해 조합의 내실을 다지면서 조합원 중심의 각종지도사업을 추진, 건전결산에 나서야한다고 강조했다.
농협충남지역본부 김용주 교육지원부장이 대독한 치사에서 정대근 농협중앙회장은 국내에 구제역이 발생시 연기축협은 전직원이 사전방역을 통해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기여했다며 치하하고 「중앙회는 축산물의 수급 및 가격안정과 함께 각종 축산경영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부실채권을 줄이는등 내실경영에 주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실시된 비상임감사선거에서는 신상철 후보와 유경선후보가 각각 신임감사로 선출되었으며 직원표창에서 황건하 직원과 신동승 직원이 조합장상과 지역본부장상을 각각 수상했다.(황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