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농협 주부대학동창회로 구성된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회장 박정자)은 지난달 28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3백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열고 생산자·자연·지역사회와의 상생실천 결의문을 채택했다. 고향생각주부모임은 결의문을 통해 『농·도 자매결연 확대로 상호이해의 폭을 넓히고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에 앞장서 생산자와의 상생을 적극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회원들은 또 『쾌적한 자연환경 보존과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는 녹색소비자운동을 통해 자연과의 상생을 추진하고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사업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에 적극 참여하자』고 결의했다. 이날 총회에서 고향생각주부모임은 우수주부대학동창회 시상 및 우수활동 사례발표에 이어 상생운동 실천의 일환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농촌지역 학생 6명에게 각각 5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