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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맞춤 티엠알’ 농가 인기 ‘상종가’

애그리브랜드 퓨리나코리아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5.12.27 10: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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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그리브랜드 퓨리나코리아(사장 정학상)의 ‘목장 맞춤 티엠알’이 국내 낙농산업 발전의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되면서 퓨리나와 손잡는 티엠알 업체도 속속 늘어나고 있다.
퓨리나코리아가 목장 맞춤 티엠알을 본격 시작한 이후 지난 16일 현재 10개 업체와 조인식을 갖고, 앞으로 낙농산업 발전의 주역으로서 또 다른 낙농역사 창조에 나서고 있는 것.
퓨리나코리아는 지난 14일 중부지역의 중앙그린(대표 윤길수), 다산농산영농조합법인(대표 안성기), 광흥그린(대표 라휘봉), 장원낙농영농조합법인(대표 박순철)과 16일에는 영남지역의 다음사료(대표 이수형), 하나사료(대표 김영규), 함안낙농영농조합법인(대표 조용욱)과 함께 ‘목장 맞춤 티엠알 합동 조인식’을 가졌다.
퓨리나는 이에 앞서 지난 10월 28일에도 피드텍(대표 이수방), EBT 네트웍스(대표 남기민), 유정영농조합법인(대표 정균철) 등 3개 업체와 조인식을 갖고, 본격적인 목장 맞춤 티엠알 시대를 선언했다. 퓨리나는 이미 3개 업체를 통해 생산된 퓨리나 목장 맞춤 티엠알은 지역에서 선풍적인 인기와 함께 판매물량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11월 현재 3천톤 이상이 판매됐다.
이같은 추세로 볼 때 퓨리나 목장 맞춤 티엠알의 판매물량은 머지않아 1만톤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처럼 판매물량이 급격히 증가하는 것은 뭐니뭐니 해도 품질이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여름부터 목장 맞춤 티엠알을 적용하고 있는 충주와 화성지역에서는 이미 우수한 성적을 보이는 목장을 대상으로 11월에는 2차례에 걸쳐 ‘우수목장의 날’ 행사를 가졌으며, 경기도 양주·포천·이천지역과 충남 홍성지역에도 목장 맞춤 티엠알의 적용성적을 소개하는 회의를 개최함으로써 낙농가들의 관심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 박인수 퓨리나코리아 축우마케팅 이사는 “퓨리나의 낙농기술로 경제적이고, 편리하고, 생산성이 높고, 품질이 안정적이며 믿을 수 있는 티엠알을 목장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이제 목장에서는 퓨리나의 구호처럼 웰빙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에 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