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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배합사료 생산 퓨리나코리아 ‘넘버원’

뉴스관리자 편집장 기자  2006.02.08 10: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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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한해동안 배합사료업체들의 생산실적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한국사료협회가 집계한 2005년도 생산 실적에 따르면 역시 애그리브랜드 퓨리나코리아가 배합사료를 가장 많이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어 CJ Feed, 천하제일사료 순으로 집계됐다.
축종별로는 양돈사료의 경우 퓨리나코리아(60만3천여톤)가 1위를, CJ Feed(44만1천여톤)가 2위를, 대한제당 무지개사료(32만4천여톤)가 3위를 랭크했다.
낙농사료에는 선진사료(9만7천3백여톤)가 결국 1위에 등극했으며, 이어 CJ Feed(9만6천4백여톤)와 천하제일사료(9만3천6백여톤)가 각각 그 뒤를 이었다.
비육우사료에서는 우성사료(16만여톤)가 1위를 지켰으며, 퓨리나코리아(11만6천여톤)가 2위를, 천하제일사료(10만4천여톤)가 3위를 차지했다.

김영란 yrkim@chuksannews.co.kr